악의 하인 - Another



옛날 어느 왕국에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그 쌍둥이가 태어났을떄 축복의 종이 울려퍼졌습니다 그런대 


쌍둥이의 먼저 태어난 여자아이가 5살이 되었을때의 무렵 그의 어머니 여왕은 세상을 떠나셧습니다


그리고 그 여왕의 딸인 린이라는 아이는 5살이라는 나이에 왕위를 물려받았습니다 하지만 간신들은 야망으로 넘쳐났습니다 결국 린을 


이용하게 되었고 15살이라는 나이가 되자 자신을 따르지 안는 사람을 하나씩 없엤습니다 


그리고 린은 자기멋대로인 여왕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그의 쌍둥이 동생인 렌은 자신의 누이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멋대로인 린은 도리어 사고를 내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의 운명을 다른 조정자 들은 외면하고 있었는대 그 둘을 지켜보고 있는 존제가 있었으니 



???: 아직도 지켜보고 있어 설마 그 녀석들의 운명에 간섭하려고? 


???: 말 했잖아 


???: 잠깐?! 그러다가는 그녀석들이 가만 안둘껄? 그녀석들 누나 없엘려고 기회 엿보고 있는거 잘 알잖아 


???: 내가 그녀석들이 만들어 놓은 룰 따위 지킬것 같아? 에초에 그녀석들 편하라고 만든게 그녀석들의 룰인대 누구 좋으라고 내가 그 룰을 지키겠어? 


???: 하아 .. 설득은 무리인가? 뭐 좋아 알았어 시유 누나 


???: 그래 시우 


???: 그래서 어떻게해서 저녀석들을 구해낼껀대? 


이렇게 원래라면 조정되는 일 없이 안타까운 운명을 가질 쌍둥이는 두명의 조정자의 의해서 구해지려 하고있습니다 

시유는 하계에 내려갈 생각이고 시우도 같이 내려갈 예정이다 그리고 시유는 린 여왕을 감시하기 시작했는대




린:이봐 렌 간식시간이야 간식 가져다줘

 

렌:네 알겠습니다

 

시유:이제 앞으로 얼마 안 남았군

 

시우:이제 어떻게 할 거야?

 

시유:구해야지 저들은 아직 어리니 구해야지

 

시유는 동정어린 눈으로 린을 바라보며 시우와 함께 성 안을 천계에서 지켜본다 그리고 린 여왕은 이제부터 자기가 

 

어떤 운명과 마주하는지 모른체 그저 평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아무것도 모른체 렌이 가져온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몇일후 린 여왕에게 한 편지가 도착했고 렌은 린에게 다가가 편지가 초대장인것과 그 내용을 설명하였다 

 

렌:여왕님 옆 나라에서 초대장이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린:음 뭐 한번 가볼까?

 

시유는 그 한통의 편지가 이렇게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그 두명에게 가혹하고 너무나도 뼈 아픈 미래로 바꿀것이라고 


알아 잠시 생각에 빠졌고 생각을 정리하고는 하계로 내려가는대


-다음날-

 

린:이봐 렌 

 

잠에서 깨어난 린 여왕은 하녀들을 불러 자기의 옷 입히라고 명령하였고 하녀들은 능숙한 솜시로 금방 갈아입혔다


그리고 린은 하녀들을 물러나게 하고 바로 렌을 부르는 종으로 렌을 부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평소 같았으면 늦어도 


2분 내로 바로 왔을 직속 하인인 렌이 아무리 불러도 반응이 없었다 그러자 린 여왕은 조금씩 불안감이 자기 머리속에 


싹트기 시작했고 평소의 여유로움이 느껴지지 안고 초조함이 느껴지는 걸음걸이로 집사실로 향하였다 그러자 

 

린:렌 이봐 렌 !!!!!!

 

복도를 걷고있고 성 중심으로 이동하자 마자 모든 문들이 자동으로 쾅 소리를 내며 잠기고 모든 공간이 흑백으로 


변해벼렸다 린 여왕의 모습만 색을 유지했고 화려했던 모든 장식들이 흑백으로 변하다니 이건 현실에는 있을수 


없는 일이기에 그만 린 여왕은 생각이 새 하얗게 변해버렸다 린 여왕은 옛날에 놀던 렌의 장난기와 지금도 


여왕의 허락하에 있는 장난기가 갑자기 생각나면서 이것은 렌의 장난으로 나를 놀래킬 작정으로 이런짓을 


꾸민것이라는 생각으로 간절히 장난이기를 바라면서 렌을 불렀다 

 

린:렌!!!!! 장난 그만 치고 빨리 나와!!!!

 

린 여왕은 다급하게 렌을 찾지만 기대와는 반대로 인기척이 하나 없고 성의 미세한 틈에서 불어오는 바람조차 없어서 


린 여왕의 머리속에는 불안감으로 가득차있었다 그 불안감은 작은 자극에도 하나에도 반응하여 폭발할것같이 쌓이고 


쌓였다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 여왕으로써 교육받을때 여왕은 감정을 쉽게 나타내지 안아야 한다고 배웠고 


여태까지 가르침에 따랐지만 하인 하나없이 기대는 사람 하나없이 혼자 이런 비 현실적인 일을 겪는건 처음이라 


여왕으로써의 자세가 점점 무너져 갔다 덜덜 떨리는 손을 움켜쥐고는 천천히 앞을 향해 나아갔다 

 

린:다.... 다들 어디에 갔지?

 

시유:다들 여기에 없어 

 

린:누.. 누구야?!!!!!

 

갑자기 나타난 모르는 자가 말을 하자 린 여왕은 경계를 한다 억눌려진 감정들이 전부 폭발하려는것을 


참고 참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여왕으로의 자세를 되찾아 낮선 사람을 상대한다  

 

시유: 정확히 말하자면 너랑 나 우리 둘뿐이야 여기는 다른 공간이거든

 

린:무례하구나 감히 천민 주제에

 

시유: 음 .. 다짜고짜 천민이라면서 상대방을 깔보다니 대신들에게 그렇게 배웠나? 아니면 이 세계의 풍습인가? 


뭐 그건 나중에 알아보도록 하고 

 

천민 이라는 말에 웃으면서 대화를 진행하는 상대방에게 린 여왕은 극심한 공포를 느낀다 이것은 여왕이 앞에있는대 


천민 이라는 말에 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따라갈수 없는 상황에 의해 나온 공포심이다 린 여왕은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었다 어째서 천민 이라는 말에 웃는거지? 왜 나를 만났는대 무릎을 꿇지 안는거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 녀석에게는 보통사람과 다른 무언가가 확연하게 느껴졌다 처음보는대 내가 이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듯이 


확연하게 그래서 너무 무섭다 라고 생각이 복잡하게 드는 여왕이었다 

 

린:그.... 그럼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


시유: 내 정체가 궁금하나?


정채가 궁금하냐는 시유의 말에 린 여왕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여왕은 이렇게 쉽게 상대방의 정체를 


알수 있나? 라는 혹 한 생각에 조금은 기대를 하면서 숨을 죽였고 시유는 조금 얼이 빠지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시유: 다음에 만날 때 알게 될거야 그럼 이제 내가 질문할 차례 


린: 자 ... 잠깐 !! 그건 내가 원하는 대답이 아니였어!! 그리고 뭐야 그 얼 빠지는 대답은 다음에 만날때 알게 될꺼라니 


역시 천민은 천민 무례하게 짝이 없구나!!! 당장 대답해 넌 도대체 정체가 뭐냐고!! 


시유의 대답이 마음에 안들었나 본지 시유가 대답하려고 하자 버럭하며 화를 내면서 다시 정체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하였고 시유는 표정이 전혀 바뀌지 않은체로 질문을 계속한다 


시유: 대답은 바뀌지 안아 어차피 넌 나를 다시 만나게 될 운명이고 그때 알게 되니까 


린: 뭐야 그건 .. 나를 다시 만난다고? 너는 내가 여왕인것을 모르는것이냐?!!! 


시유: 아니 여왕인건 알고있어 그래서 아까 대신들에게 그렇게 배웠나 라고 했잔아 그럼 질문인대 


여왕인 너에게는 그 여왕의 자리보다 더 소중한게 있어?


그 질문을 받자 여왕은 움찔하면서 고개를 휙 돌려 눈 마주치기를 거부한다 순간적인 이 행동은 본능적으로 


한 행동이기 떄문에 알아차리지도 못한체 이러한 행동을 보여 여왕은 불안해 하였다 


시유: 아~ 그런 행동할 필요 없어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너의 그 쌍둥이 하인 그녀석이 죽으면 너는 


아마 마음이 망가지기 시작하겠지 


린: 너 렌에게 무슨짓을 할 생각이야!!!! 


여왕은 자기 하인인 렌의 이야기가 나오자 표정이 일그러 지면서 본격적으로 적대심을 보였고 


금방이라도 죽일것 같은 눈으로 쳐다보면서 언성을 높혔다 


시유: 난 그녀석에게 아무짓도 안해 단지 하는건 너지 


린: 뭐 ... 뭐라고 ?! 


또다시 이상한 소리라고 생각이 되는 이야기가 나왔다 자기 목숨처럼 소중한 렌이 자기 손으로 죽인다니 ..


그 소리를 들은 린은 여러 생각이 들면서 복잡하게 엉킨 생각들로 머리가 아파왔다 너무나도 끔찍한 


이야기 너무나도 싫은 미래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그런 것들이 마치 일어난다고 예고하는 저 녀석 


그것이 너무 싫다 라는 마음이 


시유: 그 소중한 하인을 잃고 싶지 안다면 우선 옆 나라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마

 

만약 문제를 일으키면 너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래 너의 손으로 렌을 .. 


린: 그만해 !!!!!!! 


아무도 없는 상 안에서 린의 비명이 울려퍼졌다 린은 양 손으로 자신의 귀를 막고 움츠린체 더이상 


듣고 싶지 안다는 행동을 보였고 시유는 대화의 수단을 입 에서 뇌 로 바꿔 자기 자신의 생각을 직접 


여왕의 머리속으로 전달하였다 


시유: 내가 전달할 이야기는 이걸로 끝이야 렌을 살리고 싶으면 넌 그 나라로 갈때 아무 문제도 일으키지마 

 

시유는 이 말을 하며 사라졌고 린 은 겁에 질린 체 렌 을 부르며 렌 에게 뛰쳐갔다 그리고 지나가던 렌을 


발견 하여 렌의 품에 뛰어들었다 

 

린:렌 어디에 있었어 내가 얼마나 부른 줄 알아?!!!!!!!!!!

 

렌:부... 부르시다니요? 린 여왕님의 목소리는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린:(서... 설마 그 이야기가 진짜라면 아니야 그건 다 거짓말이야!!!!!!!!!)

 

린은 머리를 움켜잡고 풀석 주저앉았다 여태까지 나누었던 이야기 그 공간 그 정적 그것이 모두 그 여자


그 여자가 말한것이 사실이라는것이 너무나도 싫었다 여왕은 싫은것은 잘라내는 성격이다 자기 자신을 


싫은것으로 채우는 것이 인간이라면 벌을 내리고 물건이라면 바로 치워버리는 여왕이다 그런대 


이건 치울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렌:여... 여왕님 왜 그러십니까? 어디 아프세요?

 

린:렌 아까에 이상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었어 머리는 풍성한 편이었고 검은색 반 하얀색 반 머리카락에 오른쪽 눈은 보라색눈

 

왼쪽 눈은 하얀색 눈동자를 가졌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옷을 입고 있었어

 

렌:알겠습니다 머리는 풍성한 편이었고 검은색 반 하얀색 반 머리카락에 오른쪽 눈은 보라색 눈 왼쪽 눈은 하얀색 눈동자를 


가졌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옷을 입고 있는 여성을 찾아라!!!!!! 암살자 일지도 모른다!!!!!!!

 

병사들: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렌과 병사들은 시유를 찾기 시작했다

 

시유: 나의 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 했을라나? 아니 안했겠지 그런 성격이니까 

 

시유는 린을 바라보고는 한심하다는 얼굴로 생각하였다 바로 옆에서 증오로 가득차있는 린의 얼굴을 구경하면서 


시유는 여기에 오기전 부터 이 세계에 대해 모두 알고있었다 그러기에 더욱더 여왕이 한심해 보였다 

 

시우:경고는 했어?

 

시유:어 했는데 안 믿는 눈치네

 

시우:그러면 어떻게 하지

 

시유:그럼 조금 아슬아슬하게 구해네는 수밖에

 

그리고 다음날 린과 렌은 옆 나라의 초청을 받고 성 안의 파티장에 들어갔다 파티장에는 각종 화려한 장식과 


즐거운 분위기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때 린 렌은 그 분위기가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자기들이 경험한 파티와는 조금 다른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 아무리 파티라지만 사람들이 저렇게까지 기뻐하는가? "


라는 생각이 들었다 

 

렌:정말로 멋있는 궁전이군

 

이때 카이토가 린과 렌에게 다가갔다 그 파티장에서 눈길을 끄는 미모 복장만 봐도 그냥 기사가 아니라 상당히 고위직


일것같은 복장 정갈된 움직임 등등이 두 사람의 눈길을 끄는대에는 충분했다 특히 린의 눈길을 끄는대에는 

 

카이토:어서 오십시오 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린은 카이토를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하였다 " 어쩜 이리도 멋진 사람이 있는가 하고 우리 나라에도 이런 멋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우리 나라로 오는것을 권유해볼까? " 라고 들뜬 린이지만 다른 여자와의 팔짱끼고 있는것을 목격한 


린은 그 다른 여자에게 시선이 옴겨졌다

 

미쿠:제가 이 나라의 여왕인 미쿠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린:네 잘 부탁드립니다..... ( 뭐야 이 여자? 저 분이랑 무슨 사이야? )

 

미쿠는 해맑게 웃고 있는 반면 린은 표정이 굳어졌다 그때부터 였다 그때부터 린의 마음속에 어둠이 싹트기 시작했다 


겉으로는 린은 웃고있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칼을 갈고 있었다 그리고 파티가 끝난 다음날 렌은 잠시 밖에 나갔다

 

렌:흐음 여기 지형도 알아둬야 하니까

 

렌은 초대로 다른나라에 올겸 지형들을 확인하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골목을 지나가려는 이때 렌은 


갑자기 누군가와 부딪혔다 퍽 하는 소리와 함꼐 둘다 뒤로 넘어졌고 렌은 황급히 일어나고 부딪힌 상대 에게 다가가는대 


부딪힌 상대는 바로 이 나라의 여왕인 미쿠였다 렌은 미쿠에게 한눈에 사랑에 빠졌다 

 

미쿠:죄.... 죄송합니다

 

렌:아... 아니에요 제가 죄송하죠

 

렌은 미쿠를 일으켜 세웠고 미쿠의 바구니에서 떨어진 내용물 들을 주어돌려준뒤 렌은 황급히 그 자리에서 나왔다 


뭘까 렌은 뭔가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들었다 평소에는 절대로 느끼지 못할 느낌 그런 느낌을 체험한 렌은 자려는 중에도 


신경이 쓰여 조금 늦게 잠이 들었다 그리고 린과 렌은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날 밤 렌 에게 쪽지가 왔다 렌은 


그 쪽지가 여왕에게 온것을 알고 무슨 일이지 라는 생각으로 쪽지를 읽는대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졌다

 

-옆 나라의 여왕을 죽여줬으면 좋겠어-

 

렌의 마음은 천근같이 무거워졌다 호감을 가지고 자신이 생각해도 아무 죄도 없는 여자를 죽인다는 것이 하지만 이것은 


자신이 따르는 여왕의 명령 그러니 자신의 감정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고 여왕의 명령만이 절대적인 상황이라 렌은 죽은 


눈으로 편지를 쓰고 그 여왕에게 편지를 보내는 대 다음날 그 편지는 미쿠에게 도착했다 미쿠는 그 편지를 읽는대 


갑자기 표정이 밝아졌다

 

-오늘 밤 우리가 만난 골목으로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미쿠: 이건 양국의 사이가 더 좋아질지도 모르겠어 

 

미쿠는 편지를 읽으면서 기쁨을 느꼈고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밤이 되자 미쿠는 몰래 골목으로 


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는 렌이 기다리고 있었다 무언가 슬픈 표정을 하면서 

 

미쿠:갑자기 만나자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렌:죄송합니다

 

미쿠:아니 입니다 죄송할게 뭐가 있습니까? 

 

렌:정말 로 죄송합니다 

 

초점을 잃은 눈을 한체 렌은 미쿠에게 다가갔다 그리고는 미쿠의 배에 단도를 꼿아 넣었고 미쿠는 당황하면서 


상황판단이 안된체 물음만 계속하고는 자신의 배를 움켜잡은체 쓰러졌다 

 

미쿠:어... 어째서 어째서 이런 짓을.....

 

렌:죄송... 합니다

 

미쿠는 쓰러졌고 렌은 복바치는 감정을 주체 못한체 그대로 도망쳤다 어쩨서인지 렌의 눈에는 눈물이 나기 시작했고 


렌은 자기가 울고있는것을 모른체 그대로 자신의 나라로 향하였다 그리고 미쿠는 자기 자신의 배가 칼에 찔려 


뜨거움을 느낀체로 슬픔에 잠겼고 밤중이라 아무도 없는 공허함에 더더욱 슬퍼졌다 

 

시유: 결국 이렇게 되나? 

 

시유는 시계탑에서 지켜보다가 렌이 가자 미쿠에게 날아와 사뿐히 착지하고 미쿠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미쿠는 누군가가 왔다는것을 느끼고 얼굴을 들어보니 그 사람은 반은 밤하늘의 달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머리카락과 눈 을 하고 있었다 그 눈은 본 순간 왜인지 모를 안심이 들었고 잠시동안 멍 때리게 되었다 

 

미쿠:다... 당신은 누구죠? 

 

시유: 글세 지금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내 손을 잡아라 그럼 너는 살 수 있다

 

미쿠는 치명적인 양 까지 피가 흘러나와 머리가 몽롱해지고 몸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였지만 어쩨서인지 


그녀의 말은 명확하게 잘 들리고 손을 뻗는 행동은 힘이 빠진 상태인대 전혀 힘이 들지 안았다 


그녀가 시유의 손을 잡자 시유의 몸이 빛나면서 그 둘은 어디론가로 사라졌다

 

그 다음날 아침 미쿠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고 카이토는 갑자기 달려와 미쿠를 끌어앉고 통곡을 하였다 

 

카이토:이게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검식관:모...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건 어젯밤에 살해됐다는 것 입니다

 

카이토:그냥 나왔을 리는 없어.. 여왕님의 방을 살펴보아라!!! 편지 같은데 나오면 나에게 보고를 하도록!!!

 

검식군: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렌이 쓴 편지가 발견이 되었다 카이토는 그 편지를 본 후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분명 미쿠는 그 사람들에게 호의를 보였고 전혀 죽임을 당할 짓을 하지 안았다 게다가 오히려 린 여왕의 


의견에 반대를 보여 무리한 부탁을 하지 말아달라는 전 군단장의 죽음으로 인해 피난을 온 그 군단장의 딸인 


메이코의 분노를 미쿠가 직접 고개를 숙이면서 까지 누그려트린 덕에 전쟁까지 갈수있는 상황은 피했다 


그런 행동과 상냥함 덕분에 그 나라 전채에 전혀 미움을 받지 안고 오히려 지지를 받고있는 여왕이 


살해당했다는것에 카이토는 분노에 몸이 지배를 당했고 이 소식이 마을 전채에 퍼지고 곧바로 장례식에 


그 나라의 국민들은 전부 그 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모였다 미쿠의 시신을 담은 관이 닫히고 땅 속으로 


매장이 되는 순간 전 국민은 울음을 터트리며 모두 슬퍼하였다 카이토와 메이코는 그 장례식에서 두 손으로 


검을 힘껏 쥐면서 울음을 참고 있지만 완전히는 참지 못하 두 손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그 슬픔은 이윽고 분노로 


변하게 되었다 그리고 너도 나도 할것없이 당연하다는 듯이 여왕의 장례를 끝마친 뒤에 전쟁에 참가하겠다고 


우루루 몰려들었다 그 수는 단번에 100만을 넘어가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전쟁을 지지하며 슬픔에서 분노로 


그리고 증오로 감정에 휩사였다 

 

시유: 결국 전쟁이 시작되는 건가 하지만 이런 속도로는 도망도 치기전에 잡히겠는걸? 

 

그리고 다음날 고요했던 성 문은 문지기 들이 하품을 하면서 신세 한탄이나 하고 있었다 여왕의 이야기 옆나라의 


이야기 그리고 옆나라 여왕에 이야기 이러한 이야기 들을 나누고 있는대 혹시나 누군가에 귀에 들어갈까봐 


소리를 죽이면서 바로 옆에 쪽에만 들리게 이야기 하였다 


문지기 1: 너 그 이야기 들었어? 옆나라 여왕이 죽었대? 


문지기 2: 범인은 누구래? 


문지기 1: 모르지 근대 그 여왕을 죽이다 정말이지 인간 말종같은 녀석일세 그 여왕님 소문으로만 들었는대 


국민들을 엄청 사랑하시고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벌이시고 성격또한 엄청 상냥하셔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 분을 지지하신다네 나참 .. 나도 그 나라에서 태어났으면 이 일도 할맛 나겠다 


문지기 2: 그러게 우리나라는 인품이 뛰어나신 장군님이 누군가에게 암살 당했고 그 가문은 몰락했다는대 


그거 범인이 우리 여왕이라는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잔아 근대 혹시 말이야 그 여왕 우리 여왕이 죽인거 아닐까? 


같은 여왕인대 격의 차이를 느끼고 질투한거지 


문지기 1: 나도 그런생각은 들긴 한대 누가 알겠냐 우리들은 그냥 성문을 지키는것 밖에 할수없어 


" 어 근대 저건 뭐야? "


갑자기 쿵쿵 하는 소리와 함께 정면에서 대군이 오는것을 목격하였고 수만은 화살들이 빗발쳤다 


문지기는 도망칠 틈도없이 죽어버렸고 이 소식이 조금 늦게 퍼지고 군을 보내지만 이미 성 문을 뚫리고 


파죽지세로 린이 있는곳까지 뚫렸다 


메이코: 민간인 들은 신경쓰지 말아라 !!! 우리들의 목표는 사악한 여왕의 숙청이다 !!!


카이토: 전군 전진하라!!! 


분노와 명장들의 지휘에 위세가 등등한 적군과는 달리 린의 군대는 따르던 명장은 린의 손으로 죽었고 


피폐해진 군대로는 그 군대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와중에서 린은 평화롭게 간식을 먹고 있었는데

 

몇 시간이 지난 후에야 전쟁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린의 나라는 거의 함락 상태였다

 

렌은 갑자기 망토와 자기 옷을 가져가는데 그러자 갑자기 문이 쾅하는 소리와 함께 부서지고 적군이 처들어오고는 


렌에게 달려들었다 렌은 검을 뽑아 보지만 수많은 군대와 싸우기에는 무리였다 렌은 본능적으로 눈이 감겼고 


끝이다 라고 생각했을때 갑자기 시간이 멈추었다 렌은 눈을 감고 몇분이 지나도 아무런 일도 안일어나는것을 느꼈고 


눈을 떠보니 사람들이 모두 멈춰있었고 그 틈을 타서 렌은 린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잠시 후 렌은 린의 방문을 열었다

 

린:렌 뭐야 그 차림은

 

렌:자 내 옷을 줄 테니 빨리 이걸 입고 달아나

 

린:렌 뭐야 농담이지 그렇지?

 

렌:괜찮아 우리는 "쌍둥이이니까 아무도 못 알아볼 거야"

 

린:시... 싫어 싫다고 명령이니까 당장 그 옷 벗어

 

렌:이건 동생인 나의 마지막 부탁이야 그러니 들어줘

 

린:시... 싫어 이런 건 싫어!!!!!! 

 

린은 렌의 말대로 렌의 옷을 입고 도망쳤다 렌은 변장을 한 체 방에 앉아있었고 린이 기르던 새장속의 새를 풀어주면서 


린을 잡으려는 기사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잠시 후 청의 기사 카이토와 붉은 기사 메이코가 들어와 렌을 포위하였다 


그러자 카이토는 직감으로 변장한 렌이 린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 체고 메이코에게 알려주었는데

 

카이토:이 녀석은 여왕이 아니다 그의 하인이야

 

메이코:무... 무슨 말이야 저 녀석은 분명..... 정말이군 여자가 아니야 너의 여왕은 어디 간거냐? 순순히 말하면 지금 


목숨은 건질수 있어 너도 그 사악한 여왕에게 조종 당한거잔아 명령을 어기면 죽어서 우리들의 여왕을 죽인거잔아? 


렌: 함부로 말해주지 말았으면 좋겠군요 저는 누구의 명령으로 이러는게 아니입니다 저는 저 스스로의 의지로 이러는 겁니다 

 

메이코와 카이토는 렌을 붙잡고 감옥에 가두었다 그리고 죽음의 날을 기다린다 그리고 밤중에 철창의 문이 열리면서 


메이코가 무장한 체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렌의 목에 칼을 겨누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메이코: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 너를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죽이고 싶지만 내일 공개 처형이 있는 몸이라 그러지 


못한다는게 매우 아쉽군 


렌: 무슨 이야기를 하러 온거죠? 


메이코: 뭐 별거 아니야 짧은 신세 한탄이랄까 너의 누이가 죽인 나의 아버지는 군단장이지만 나라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할수있는 일들을 하였다 하지만 너의 누이가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국민들을 


쥐어 짜고 자기 멋대로 국가를 운영했다 그런 폭군은 죽어 마땅해 그건 상식적으로도 그렇고 너는 그 여자를 위해 


죽어준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과연 그녀는 어떨까? 오늘 밤동안 잠시나마 라도 생각을 해보는게 좋을꺼야 그럼 


나는 가보지 내일 보는 세상이 너의 마지막으로 보는 세상이야 


철창이 쾅 하고 닫히면서 메이코는 자기의 숙소로 돌아갔고 렌은 린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살았으면 좋겠다 , 다치지 안았으면 좋겠다 , 혹시라도 익숙하지 못한 생활에 병이 라도 걸리는게 아닐까 하고 


항상 걱정하였다 그리고 잠이 들고 지하 감옥은 정적만 흘렀다 

 

시유: 내일이야 내일이면 공개 처형을 당하게 될꺼야 

 

시우:뭐 저애가 자초한 일이고 인간들의 문제이니 끼어들지 말아야 할 것 같은 대말이야 이것이 룰이니까 시유 


너는 어떻게 생각해?

 

시유: 나는 내가 내키는 대로 할뿐이야 시우야 지금이라면 여기서 물러가 그럼 너에게는 책임을 안묻겠지 


뭐 나는 그녀석들이 제멋대로 만든 룰에는 책임을 질 생각이 없으니까 

 

시우: 내 성격 잘 알아잔아 이런거에 물러설 생각 없는거 


감옥 철창 안에서 렌의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시유와 시우는 렌의 모습을 아침에 일어날떄 까지 지켜본다 

 

그리고 다음날 렌은 일어났고 경비 두명이서 렌에게 수갑을 체운뒤 처형대로 나섰다 빛이 쬐는 입구에 계단으로 


올라갈때 마다 시민들의 함성소리들이 선명하게 들렸고 빛이 강하게 쬐자 손을 올리며 햇빛을 조금 가렸다 


그리고 그 앞은 수만은 시민들이 단두대를 주목하였고 렌이 나오자 야유를 던지며 수만은 욕들이 쏫아져 나왔다 


그리고 렌은 단두대 앞에 서있고 렌의 뒤에는 카이토와 메이코가 서있었다 

 

메이코:그래 내가 말한것에 대해 생각은 해봤어? 그 여왕은 너를 이용했을 뿐이라는것을 잘 알았겠지? 


지금이라도 늦지 안았어 지금 당장 여기 시민들에게 너는 그저 명령에 따랐을 뿐이 폭력정치에 당한 피해자


중 하나일 뿐이라는것을 말해 그럼 너는 살수 있어 증거는 우리가 뒷바침 해줄태니까 

 

렌: 아뇨 저는 그렇게 할수 없어요


메이코: 정말로 그 여왕을 원망하지 안는거냐? 


렌: 원망.. 네 원망을 한적이 있었죠 그 상냥한 여왕님을 죽이라고 명령받았을때 저는 그때 린을 원망했답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여왕을 죄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선한 일을 배푸는 인자한 여왕을 왜 죽이라고 하는지 


의문이 들었고 죽인날 저는 칠흑같은 밤동안 린을 원망했습니다 그것만은 원망을 안할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상황이 그렇게 잘못된건 아니군요 그 여왕을 직접 죽인건 저니까 당신들에게는 원망스러운 존제를 없엘수 있는 


기회가 있는거니까요  


메이코: 그런가 .. 멍청한 녀석 마지막 기회까지 날려버리다니 정말로 멍청한 녀석이네 그럼 남길 말은 있어? 


렌: 네 있습니다 

 

카이토:그게 뭐지?

 

렌: 이렇게 까지 대우를 해주어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렌이 조그마게 카이토와 메이코에게 감사하다고 말하자 메이코와 카이토는 잠시 경직이 되었다 보통 이렇게까지 


말을 하는 죄수는 단 한명도 없었으니까 원망이나 분풀이 식으로 대화를 하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이렇게 웃으면서 


죽음을 앞둔 사람이 감사하다고 말을 하다니 그 둘의 머리속은 복잡해 져 갔고 렌에게 감사하다고 한 이유를 물었다 


메이코: 어쩨서!!! 어쪠서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하는거야!!! 지금 상황을 알긴 아는거야? 우리는 너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대 ... 어쪠서 ... 그런말을 할수 있는거야? ... 


렌: 물론 당신들은 우리를 죽이려고 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언젠가는 우리는 몰락했을거에요 몰락하고 


만약 다른사람에게 잡혔더라면 저는 심한꼴을 당했겠죠 하지만 당신들은 저를 그렇게 몰아세우지 안았어요 


다른 사람에게 제가 가짜라는것도 안알리고 고문도 가능했을탠대 안했죠 그런 당신들에게 어째서


감사하지 안을수가 있겠어요? 


메이코: 아니야 !!! 그건 !!! 

 

메이코가 렌에게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12시가 되자 종이 울렸고 렌은 단두대에 머리를 갖다 댄다

 

그리고 인파 속에 린이 지켜보고 있고 렌은 린에게 미소를 짓는 동시 단두대의 잠금장치가 풀려 렌의 목을 향해

 

내려오고 있다 렌은 모든것을 각오하고 눈을 감았고 린은 눈을 때지 못한체로 랜의 목이 잘려나가는것을 


지켜볼수 밖에 없었다 그런대 갑자기 모든 게 정지가 되었고 수만은 인파 속에서 찬란 하게 빛나는 여성 한명이 


나타나 다가왔다 

 

렌:이...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시유:이런 결말이 만족하나?

 

렌:당신은 누구 이 십니까? 

 

시유: 글세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라고 보는대

 

렌과 시유는 이야기를 하고 몇 분 후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단두대도 다시 움직였는데

 

단두대는 렌의 머리를 잘랐다 단두대가 렌의 머리를 자르자 사람들은 환호를 했다 그리고 린은 그곳에서 빠져나간뒤 


골목에서 목소리가 세어나갈까봐 두 손으로 자기 입을 막고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다 몸은 괜찬은대 머리는 괜찬은대 


마음이 너무나도 아팠다 찌져질듯이 아파왔다 그때 린은 처음 느꼈다 소중한 사람을 잃는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것을 

 

-리그렛 메시지-

 

그리고 몇 년 후 린은 바닷가로 가서 어느 병을 꺼내 바닷가에다가 자기가 렌에게 닿았으면 하는 말들을 써놓은 


병을 살포시 놓았다 그리고는 린은 거기서 풀석 앉으면서 그저 울고있었다 세상이 떠나가듯이 울고있었다 

 

린:렌 제발 돌아와 줘

 

시유:그런다고 해서 과연 돌아올까?


울고있는 사이에 갑자기 어디선가 들어본 목소리로 대화를 걸어 깜짝 놀란 린은 뒤를 돌아보니 전 성 안에서 만난뒤 


사라진 여자가 바위 위에 앉아 있었다 더욱더 깜짝 놀란것은 수년이 지났는대 처음 봤을때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은 그 사람의 모습이었다 

 

린:다... 당신은

 

시유:오랜만이야

 

린:나를 쫓아온 건가요?

 

시유:아니 저번에 말했잖아 내 정체는 다음에 만날 때 알려준다고 말이야

 

린:이제..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렌과 만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 

 

시유:만나게 해줄까?

 

린:웃기지도 안는 소리 하지 마세요!!!!! 렌은 죽었다고요....

 

시유:그럼 죽어서 만나면 되잖아

 

린:네... 네?

 

시유는 갑자기 칼을 꺼내더니 린에게 던졌다 그리고는 서늘한 표정을 지으면서 그 칼로 자기 자신을 찔러 


자살하라고 말하였다 

 

린:왜... 왜 이걸 저에게?

 

시유:그걸로 너의 배를 찔러 자살해라 그럼 렌을 만날 수 있어

 

린:렌...을....

 

시유:왜? 자신이 없나?

 

린:아니 나는 렌을 만나겠어요!!!!!!!!!!!!

 

린은 시유가 준 칼로 자신의 배를 찔렀다 그런대 린은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고 피도 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이 조금 어벙벙 한지 린은 아직도 이러한 상식에 벗어난 현실이 믿어지지가 안는것같다 

 

린:이...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시유:그건 환영이다 사실 너의 손에는 아무것도 없어 나는 그런 용기가 있는지 시험해보고 싶어서 그런 거야

 

린: 시험 이라니? 그럼 제가 이 칼을 찌르지 안았으면 어떻게 됬죠? 


시유: 글세? 나는 그런걸 생각 안해서 그리고 내가 나타난건 확신이 들었거든 


린: 확신 이라니... 그렇게 다른사람을 쉽게 확신할수 있다니 ... 당신은 대체 


시유: 아니 쉽게가 아니야 나는 수년간 너의 곁에서 지켜봤어 절망하는 너의 모습 후회하는 너의 모습 


그리고 여태까지 벌여온 너의 행동들을 반성하는 너의 모습 들을 그래서 내가 나온거야 그런 모습들을 


안보였다면 나는 곧바로 너의 곁을 떠났겠지만 


린: 곁.. 이라니 저는 아무것도 느껴지지도 보이지도 못했는대 ..


시유: 어 당연하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그떄 처음 만나고 사라졌을때 부터 너와 렌의 곁에 있었어 


린은 이러한 사실을이 금방 와닫지 안았다 왜냐하면 이러한 일들을 본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으니까 단 한가지 


모든것이 가능한 신의 이야기 그런것을 어릴적에 조금 본적이 있었기에 갑작스럽지만 이 사람은 신일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린: 혹시 당신은 .. 신이 신가요? 


시유: 어쩨서 그렇게 생각하지? 평범한 마법사 라던가 숨기가 능숙한 도적정도 일수도 있잔아 


린: 그저 어릴적에 신에대해 조금 들었는대 그 내용에 나오는 것과 비슷해서 혹시나 했습니다 악한 사람에게 


벌을 주는 신 그리고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고는 회계하여 제자가 되었다 라고요 


시유: 그런가 .. 일단 말하지만 그래 .. 여기 상식에서는 신일지도 모르겠어 


린: 그럼 역시? 당신은 ? 


시유: 아니 나는 너희들이 그렇게 부르는 신이라는 추악한것이 아니야 신이라는것은 그저 너희들 멋대로 


도피를 하기 위해 그것이 구원이라고 믿고 싶었기 때문에 만들어 낸 환상에 불과해 그리고 진짜로 신이 있더라 


하더라도 그 녀석들은 인간에게 절대로 호의를 가지지 안아 


린은 신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무언가 안알아도 될것을 알아버린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자기가 가지고 있던 


환상 신에 대한 환상 그런것들이 전부 금이 가고 꺠져버린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분은 .. 이분한태는 


무언가 다르다고 생각이 들었다 


시유: 자 그럼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가볼까? 


린:그럼 저는 렌을 만날 수 있나요?

 

시유:그래 약속이니까 만나게 해줄께 

 

시유는 린의 손을 잡자 갑자기 빛의 기둥이 생겨나 린과 시유를 덥친다 그리고 도착한곳은 무한히 뻗어있는 


무한의 공간이었다 끝을 알수없는 공간들 잘못하다간 길을 잃어 미아가 되버릴것같은 유한적인 인간이 


동경해오던 무한의 공간 

 

린:여.. 여기는 어디이죠?

 

시유:여긴 나의 세상이다 렌은 내가 죽기 전에 바꿔치기를 하고 여기로 데려온 거야 뭐 그 여왕도 똑같이 그랬지만

 

린:렌 어디에 있어?!!!!!!

 

린은 렌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분 후 렌과 만났다

 

린:정말로 죄송합니다

 

미쿠:아... 아니에요 저도 같은 상황이었으면 저도 그렇게 했었을 거예요

 

시유:이제 여기는 너희들을 받아주지 않아 그러니 너희들은 다른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 살아가는 거다

 

렌: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시유: 다시 말하자면 환생을 하는 거지 하지만 너희들은 죽지 않았으니 기억은 조금식 남아있을 거야 그럼 잘 가

 

린:자... 잠시만요

 

시유가 손을 내리자 그 셋은 갑자기 어디론가로 뿔뿔이 흩어져 버렸다

 

-현제-

 

- 이봐 린.. 린 일어나 -

 

린:으음... 누... 누구야?

 

카이토:빨리 일어나 이다음이 너의 차례라고

 

린:차례 무슨 말이야?

 

메이코:린 기억 안 나? 오늘이 콘서트 하는 날이야

 

린은 메이코를 보자 갑자기 기겁을 한다 렌을 처형장에서 끌고가고 참수를 시킨 원망스러운 기사 


하지만 자기가 느끼고 있는 느낌은 무언가 달랐다 원망 보다는 친근함이 우선적으로 느껴진것이다 

 

린:다.... 당신은 붉은 기사

 

메이코:뭐야? 예 갑자기 왜 이레?

 

렌:린 악몽 꾼 거야?

 

메이코의 뒤에서 렌이 걸어오면서 손을 뻗는다 잠결에 정신이 헤롱한 것이라고 생각한 렌 이었지만 


린은 렌을 보자 갑자기 달려가 렌을 껴안는다 생기가 넘치는 눈으로 바라보며 렌을 살폈다 

 

린:렌 살아있었구나!!!!!!!

 

렌:리...린 갑자기 왜 이래?!!!!!

 

메이코:여기서도 연애하냐 너희 둘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니까

 

렌:그런 게 아니야 린이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미쿠:후우 내 차례 끝났어 다음은 메이코 언니 차례야

 

메이코:좋았어 나 갔다 올게

 

카이토:어 잘 갔다 와

 

린은 이상황이 낯설기만 했다 뭐가 뭔지 이해가 안 갔었다 하지만 렌이 살아있고 이렇게 가까히 있을수 있다 


더이상 높은 지위에서의 걱정은 없으며 주변을 둘러보니 매우 평화로운 곳인것같아 안정감을 되찾았다 


그리고 그 상태를 지켜보던 시유는 대기실 문에서 오던 방향으로 다시 걸어갔다  


시유:뭐 조만간 익숙해지겠지  

 

정신이 없어 린은 렌에게 끌려서 밖으로 나가려는 찰나 시유의 머리카락이 보였다 그러자 린은 갑자기 달려가기 


시작했다 시유에게 이세계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람에게 자기 자신의 무언가를 찾을수 있다는 생각에 

 

린:자... 잠깐만요 !!

 

렌:린 어디 가? 다음은 너의 차례라고!!!

 

린:잠시만 누구 좀 만나고 올게

 

린은 시유를 찾기 시작했고 화장실 , 카운터 다른 대기실 등등 보이는 곳이면 전부 들어가 보았다 그러자 복도에서 


시유의 머리카락을 보자 복도로 뛰어갔다

 

린:물어봐야겠어 여긴 어디인지

 

린은 추격 끝에 시유의 팔을 잡았다 하지만 느낌이 이상했다 머리색과 눈동자가 다르고 무엇보다 


그 절대적인 느낌은 안들고 아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사람의 느낌이 났다 복잡한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자 그만 팔에 힘이 들어갔고 시유는 표정이 일그러 지며 린을 불렀다 

 

린:하아하아 잡았다

 

시유:리... 린 선배 갑자기 왜 이러세요?

 

린:(뭐... 뭐야 뭔가가 이상해 그 사람이 아니야 머리 눈동자 색이 달라) 

 

시유:아악 서... 선배 아파요 손 좀 놔주세요

 

린:어... 어 미... 미안


린은 황급히 시유의 팔을 놓았고 사과를 하였다 그리고 시유는 린을 멀뚱멀뚱 처다보면서 콘서트의 


이야기를 하였고 린은 이세계의 지식이 막 들어오기 라도 한것인지 이해가 조금씩 되었다 

 

시유:그런대 선배 선배 차례 아니에요?

 

린:차.. 차례?


시유:선배 메이코 선배 다음 차례잖아요 빨리 돌아가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린:어... 어 그렇지 빠... 빨리 돌아가봐야 하겠지 그럼 나는 돌아갈게

 

시유:안녕히 가세요

 

린:어.. 어 그레


린이 어떨결에 작별인사를 하고 뒤를 돌아본 순간 시유의 모습이 카오스 시유의 모습으로 변하면서 인사를 하였다 

 

시유:여기가 너의 새로운 고향이야

 

린:어... 어 시... 시유야 뭐라고 말했니?

 

시유:아니요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린:어.. 아무것도 아니야

 

린은 서둘러 대기실로 달려갔고 그 사이에 조금씩 지식들이 들어오면서 빠르게 스테이지를 향해 달려갔다 


그리고 벽 뒤에서 시우가 나타나 시유에게 질문을 하였다 

 

시우:이걸로 만족해?

 

시유:어 만족해 이걸로 된 거야

 

시우:다른 신들이 항의를 할 텐데 괜찮겠어?

 

시유:뭐 항의 하라지 뭐 어차피 나서지도 안고 그저 뒤에서 인간들가지고 게임질이나 하는것들이 뭐가 신이야 그녀석들은 


그저 힘을 가진 어린애일 뿐이야 그것들이 항의해 봤자 그저 귀찮아질 뿐이란다 시우야 

 

시우:누나답네 그럼 우리도 슬슬 돌아가자

 

시유:그래 돌아가야지 


"그럼 이제 더이상 만날일이 없길 바래 ... "

 

----------------------------------------------------

 

MMD 영상으로 만들 예정이었는대 귀찮아서 그냥 소설로 썼습니다 영상 버전도 보고 싶군요


일단 이거를 썼던 계기는 노래 스토리가 안타까워서 이렇게 연결되면 어떨까 하다가 생각난 스토리입니다 


예전에 썼던거를 좀더 세세하게 써서 한번 올려봅니다 어쩌면 다른 엔딩도 나올지도 ...


See Translation

Profile Image 시퓨

URL